Demo주식회사 뎁팀이 제작한 시연용 가상 레스토랑입니다 · 실제 예약·결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

제작 정보

Contemporary tasting · Seoul

Autumn — 한로 寒露

One fire, eight tables,
and the season as it arrives.

하나의 화로, 여덟 개의 테이블, 그리고 막 도착한 계절.

결(GYEOL)은 성수동 골목 끝, 스물여덟 자리만 두고 저녁과 점심을 내는 테이스팅 레스토랑입니다. 메뉴는 보름 남짓마다 바뀌는 절기를 따라 다시 쓰입니다.

Our story

01 — The hearth

Cooked over binchotan,
served at the pace of the evening.

참숯 화로의 직화, 볏짚의 짧은 연기, 무쇠 솥의 느린 열. 결의 주방은 세 가지 불로 같은 재료에서 서로 다른 맛을 끌어냅니다. 소스보다 불을 먼저 고민하고, 접시 위에는 꼭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.

03 — The private room

A long oak table for eight.

오크 상판 하나에 여덟 자리. 한지 조명 아래에서 같은 코스를 함께 나눕니다. 다섯 명 이상의 예약에 우선 배정합니다.

Reservations

Tables open
sixty days ahead.

예약은 60일 전부터 온라인으로 받습니다. 1인 예약금을 결제하면 예약이 확정되고, 예약금은 방문 시 코스 금액에서 차감됩니다.

Lunch런치
수–일 · 12:00 – 15:00입장 12:00 · 12:30 · 13:00
Dinner디너
화–일 · 17:30 – 22:30입장 17:30 · 18:00 · 18:30 · 19:00 · 19:30 · 20:00
Closed휴무
월요일임시 휴무는 예약 달력에 표시됩니다
Reserve a table